이니스프리 공병 기준과 화장품 분리배출 방법

이니스프리 공병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 캠페인이란?

이니스프리가 버려지는 공병이 0병이 될때까지, 지구에 화장품 쓰레기가 줄어들 수 있도록 ‘이니공병대환영’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실시하는 캠페인입니다. 공병 1개당 뷰티포인트 300점을 적립하여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쁘거나 매장이 멀어진 경우에는 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공병 수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니스프리 공병 기준

  • 스킨케어/선케어
  • 클렌징/헤어
  • 핸드크림
  • 방향 본품

❗공병 수거가 가능한 품목은 유리, 캔, 플라스틱 재질에 한하여만 공병 수거가 가능합니다.

❗튜브형 제품을 절단한 상태에서는 이니스프리 제품인지 제품명과 함께 확인되어야 합니다. 이 때는 절단된 상태의 조각을 모두 가져와야 하나의 공병으로 적립이 가능합니다.

❗화장품 내부의 내용물이 모두 비워져있어야 공병으로 수거가 가능합니다.

이니스프리 공병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 불가 품목

  • 메이크업
  • 뷰티도구
  • 네일
  • 증정용 제품

❗여러가지 재질이 혼합되어 있거나 재질을 분리할 수 없는 경우 수거가 불가능합니다. (클렌징 제품의 경우 복합 재질인 용기가 많아 수거하지 않습니다.)

❗사은품 및 증정품, 염모제 및 타사의 제품은 공병 수거가 불가능합니다.

❗샘플, 증정용 표기 제품, 체험단 제품 등은 공병 수거가 불가능합니다.

 

이벤트 유의사항

🎈공병 1개당 뷰티포인트 300점이 적립 가능합니다. 월 최대 10개까지 총 3,000점이 적립 가능합니다.

  • 사용기한 : 적립일로부터 1년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최대 적립 한도 월 3,000점은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이 통합으로 운영됩니다.
  • 매월 25일 ~ 말일까지는 온라인 공병수거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생애 첫 공병수거 이벤트

  • 이니스프리 생애 첫 공병수거 진행 시에는 뷰티포인트 5천점을 적립해줍니다.
  •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포함하여 생애 첫 공병수거 시에 해당합니다.
  • 생애 첫 공병수거 이벤트 포인트의 사용 기한은 적립 일로부터 30일입니다.

이니스프리 공병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를 위한 화장품 공병 분리배출 방법

화장품 공병 수거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공병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화장품 공병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유통기한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화장품은 세면대나 하수구를 통해 배출 시 토양과 수질오염을 유발시킵니다. 비닐봉투 안에 키친타올, 신문지 등을 넣고 남은 내용믈을 흡수시킨 뒤 말려서 일반쓰레기로 배출합니다.
  2. 화장품 용기에 ‘Other’로 표기된 제품은 복합재질로 재활용을 할 수 없으므로 일반 쓰레기로 배출합니다.
  3. 너무 작은 용기, 펌프, 복합재질로 되어 분리할 수 없는 일체용 용기는 재활용이 불가능하므로 일반 쓰레기에 버려야합니다.

이니스프리 공병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의 성과

✨ 공병 수거 사업으로 22년도에는 화장품 공병 22톤을 수거 후 재활용하였습니다.

✨ 22년도에 연간 약 178,000명의 사람이 약 2,129,137의 공병을 반납하였습니다. 공병 반납을 실천한 사람들이 경험한 자원순환의 가치는 숫자로 따질 수 없을 것입니다.

✨2011-2022 공병 수거를 통해 12년간 소나무 약 10,797 그루를 심은 효과를 거뒀습니다.

✨ 12년간 1,174톤의 공병을 재활영하여 1,507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 밖의 공병 수거 뷰티 브랜드

  • 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도에 참여하는 기업입니다. 라벨지나 프린팅을 부착하지 않은 깨끗한 페트병, 병뚜껑, 유리나 페트로 된 제품 공병을 수거합니다. 아로마티카 매장의 ‘리필 스테이션 존’에서는 빈 용기를 들고 가면 내용물을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공병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매장에서 폐유리를 재활용한 화장품 공병을 구입하여 내용물을 넣으면 됩니다. 매장의 리필스테이션을 이용하면 포인트를 적립하여 현금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를 품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그린 사이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본사에 위치한 ‘아모레스토어’에서는 ‘그린 리사이클 존’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 용기는 잔여화장품 때문에 분리배출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복합재질 용기, 깨끗하게 비우기 어려움’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분리배출에 힘쓰는 사람들이 늘어나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더 많은 자원을 순환하기 위해 기업에서는 분리배출이 용이한 용기를 사용한다면 더 많은 자원 재활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기업을 움직이는 힘은 똑똑한 소비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이니 환경을 위한 제품을 더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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